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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03월23일 첫 월급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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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21-04-01 15:45 조회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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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천사들이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예쁜 자매님이 안나의 집에
찾아왔습니다. *영진 자매님은 심리상담을 전공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교에 취업을
했다고 합니다. " 저는 심리상담사로 학교에 취업했습니다. 저는 행복한 가정에서 많은
것들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이제 그 감사한 마음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받은 월급을 모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드렸습니다. 월급의 일부가 아닌 전체 금액을
 후원해 주신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오늘 거리의 친구들에게 온전히 전해졌습니다.
다른 이들의 아픔을 돌보기 위해 심리상담사가 된 자매님은 많은 이들의 심리적 아픔을
안아주고 돌보아 주는 참된 상담사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화요일메뉴는 카레덮밥, 김치어묵국, 배추김치와 포도젤리 입니다.